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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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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역사, 문화예술, 관광의 중심도시,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사람의 도시, 전주의 주변관광지를 소개해드립니다.
한옥마을 선비와 600년 은행나무 이야기

위 치 : 전주향교에서 오목대로 오르는 골목 위치

향교에서 오목대를 오르는 골목을 걷다 보면 만날수 있는 600년 된 은행나무는 월당 최담선생이 아들이 태어나자 이를 기념해 심었다고 한다. 은행나무는 벌레가 잘 슬지 않는다고 해 최담은 유생들의 청렴을 기원하는 의미도 함께 담았다. 일찍이 가람 이병기 선생은 이 거대한 나무를 '공손수'라 표현했다. 심지어 앞을 지날...
연인의 사랑 지켜주는 각시바위

위 치 : 천주교 성지 부근 한옥마을 공영주차장에서 남원 방향 500m

한옥마을에 '각시바위'에 얽힌 슬픈 전설이 있다.
태종 3년(1403) 원님의 딸 연화낭자와 정판서의 손자 성용이 학의 전설이 깃든 한옥마을 부근 서학동에서 만나 사랑에 빠진다. 어느날 사냥에 나선 성룔은 황소만한 호랑이의 공격을 받아 숨져...
정몽주만경대

위 치 : 전주시 동서학동 남고산성 내 만경대 바위벽에 정몽주시 기록

이성계가 남원에서 황산대첨을 이룬 후 오목대에서 전주이씨 어른들을 모시고 잔치를 벌렸다. 그 자리에 종사관으로 함께 한 포은 정몽주가 있었는데, 새로운 왕조 개창을 암시하는 이성계의 '대풍가'를 듣더니 분연히 자리를 박차고 일어섰다. 홀로 말을 몰고 전..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 경기전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3가 102

조선 왕조 500여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의 상징.
경기전은 조선왕조를 연 태조의 초상화, 즉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기 위해 태종 10년(1410년) 지어진 건물이다.
조선시대 지방교육의 요람, 전주향교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에 있는 향교 주변일대.
사적 제379호. 본래 경기전 부근에서 현 위치로 옮겼고,
대성전을 비롯하여 만화루, 외삼문, 동무와 서무, 명륜당, 장판각, 계성문, 계성사 등 16동과 인근의 양사재가 포함된다.
풍류의 멋, 한벽당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교동1가 15번지

한벽당은 5평 남짓 너른 마루와 서까래, 처마 밑을 에두른 시인 묵객들이 제영한 수많은 시는 마음에 맞는 벗과 이야기를 나누었던 공간임을 짐작케 한다.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되어 있다.
오목대 · 이목대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오목대는 이성계가 남원 운봉 황산에서 발호하던 왜구 아지발도(阿只抜都)의 무리를 정벌하고, 승전고를 울리며 개선하여 개경으로 돌아갈 때 전주의 이곳에서 야연(夜宴)을 베풀었다는 곳이다.
국내 유일의 후백제 유적지, 남고산성

소재지 : 전북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후백제의 수도 전주를 알 수 있는 동고산성(전라북도 기념물 제44호). 그곳에는 견훤왕궁터가 자리하고 있다. 동고산성이 자리한 승암산 중턱에 견훤의 후백제 도성터가 발굴됐는데, 전체 188칸으로 고대 단일 건물 중 최대 규모다.
한국 천주교의 발상지, 치명자산성지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89 (대성동)

전주한옥마을 동남쪽 가파른 산등성이. 우뚝 세워진 십자가가 선명하게 보이는 치명자성지는 순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명소이다.
전주 4대문 중 유일하게 남은 풍남문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 2가 83-4

고려 공양왕 원년인 서기 1388년 전라관찰사 최유경에 의해 창건된 풍남문은 조선의 수도인 한성부의 숭례문(남대문)과 같은 형태의 특징을 보인다.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대승을 거둔 동학농민군이 관군과의 치열한 격전장이기도 했다.
한국의 천주교역사와 함께하는 전동성당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동 1가 200-1

한옥마을 초입에 서 있는 소박하고 아담한 모습의 전동성당.
한국 최초의 천주교 순교터이며, 호남의 모태 본당이 된 전교의 발상지이다.
만남의 장소, 풍패지관(전주객사)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충경로 59

풍패지관(전주객사)은 조선 초 전주부성을 창건할 때 같이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게 되는 풍패지관(전주객사)은 뜻밖의 여유를 갖게 한다.
가족, 연인과의 추억의 장소, 덕진공원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90

전주 시내 중심에 위치한 덕진공원은 전주 시민들에게 있어 하나쯤의 사연을 간직한 추억의 장소이다. 특히 덕진공원이 안고 있는 드넓은 호수인 덕진호는 전국의 여행객들과 사진작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진 도심의 전주천
전주의 남동쪽에서 북서쪽으로 흐르는 전주천은 유역면적 31.53㎢, 길이 30km의 지방 1급 하천이다. 전주에서 남동쪽으로 26km 정도 떨어진 임실군 관촌면 슬치에서 발원하여 시의 중심지를 관통하여 흐르는 전주천은 서신동 추천에서 삼천(三川)과 합류하는 만경강 제1지류이다.
한국도로공사수목원

소재지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번영로 462-45

도로위에 수 없이 많은 차들이 오가고, 전주를 나가고 들어오는 차들로 쉴틈 없는 전주 톨게이트. 그 가까운 곳에 한국 도로공사 수목원이 위치해 있다.
예향(藝鄕)전주 전주대사습놀이
'사습놀이'란 조선 숙종때의 마상궁술대회와 영조때의 물놀이와 판소리, 백일장 등 민속무예놀이를 일컫던 말이다. 영조 8년(1732년) 지방 재인청(신청)과 가무 대사습청의 설치함에 따라 전주에 4개정(군사정, 의방정, 다기정, 진북정)을 두었고, 최초로 대사습대회가 베풀어진 뒤 매년 연례행사로 실시되었다.
소리와 사람, 전주세계소리축제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우리 전통음악인 판소리에 근간을 두고 세계음악과 벽을 허물고, 특정 음악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각 분야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마스터급 아티스트 공연까지 다양한 공연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고품격 세계음악예술제이다.
대안, 독립영화의 중심 전주국제영화제
2000년 출범한 전주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의 지형에서 독특한 위치를 점해 왔다. 전주의 모토는 동시대 영화 예술의 대안적 흐름, 독립, 예술영화의 최전선에 놓인 작품들을 소개하는 것이다. 전주의 프로그램은 재능 있고 혁신적인 감독의 작품을 통해 영화의 예술적, 기술적, 매체적 진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둔다.